식약청, 신약연구·개발자를 위한 비임상시험 국제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의 주요내용은 ▲의약품 개발시 필요한 비임상시험자료 ▲임상시험 용량설정을 위한 비임상시험 단계 고려사항 ▲미국 비임상시험자료 제출방법 등이다. 또한, 임상시험에 필수 정보를 제공하는 비임상시험 자료 해석과 관련된 미국 마이크 왓슨(Southern 연구소) 및 일본 유지 구마가이 박사(기타사토 대학병원 임상센터)를 초청하여 강의 및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비임상시험 : 의약품 등의 허가신청을 목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체 노출 이전단계에서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험으로 신체의 각 장기에 미치는 영향,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용량, 부작용의 회복 여부 등을 평가하는 시험
식약청은 이번 교육성과를 면밀히 평가하여 급변하는 제약업계의 비임상시험 관련 국내외 환경에 반영시켜 성과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경쟁력 있는 국내 신약개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번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11월 8일까지 preedu11@naver.com(02-3010-4099)으로 메일을 보내 신청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정책과
043-719-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