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겨울철 자원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 기관·단체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2180여명…시내곳곳에서 나눔 손길 펼쳐

- 연탄 1만 3000장·김장김치 6만 6000kg…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관내 기관 및 단체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2180명은 기초수급대상자,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나누기 및 연탄배달 자원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우선 SK이노베이션 후원으로 실시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자원봉사는 시 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으로 오는 7일부터 2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49세대에 연탄 1만 3000장을 지원한다.

참여 기관·단체는 7일 SK물류센터, 8일 동구 샘골봉사단, 17일 을지대학병원, 22일 SK대덕기술원 임직원 등 160명이 참여해 동구 효동 등에서 39세대에 연탄 1만장을 배달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오는 24일 염홍철 시장을 비롯한 자치행정국 소속 공무원 120여명은 자투리 나눔 기금(봉급공제) 및 자체 모금한 기금을 활용, 중구 석교동에서 어려운 가정 10세대에 연탄 3000장을 배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각 기관·단체에서는 김장철을 맞아 ‘사랑의 김장나누기’ 자원봉사에 단체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180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총 6만 6000kg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단체는 오는 15일 대전시 자원봉사센터·SK이노베이션(시청광장·300명), 23일 자원봉사연합회(엑스포광장·1000명), 29일 사랑의 먹거리 나눔운동본부(평송수련원 광장·500명)에서 김장나누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자원봉사자의 손길로 맛있게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대전시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 6600세대에 각각 10kg씩 전달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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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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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담당 정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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