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외국인 생활정보안내 서비스 개시

- 오는 7일, 외국인 종합생활안내 웹사이트 ‘리빙 인 대전’ 오픈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외국인 종합생활 안내 서비스인 ‘리빙 인 대전(Living In Daejeon)’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오는 7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리빙 인 대전(http://www.livingindaejeon.or.kr)에 접속하면 대전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한국어와 영어, 일어, 중국어로 검색할 수 있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내가 살고 있는 대전, 체류 및 국적취득, 생활안내, 대전 즐기기, 알림소식, 커뮤니티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외국인들이 국내생활을 하면서 흔하게 겪는 주택 및 교통, 경제, 의료, 교육, 임신육아 등의 정보를 쉽게 접속해 알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 내고향 소식, 카페 소개, 멘토링 Q&A, 사고팔기, SNS 친구 등의 메뉴를 설치해 외국인 상호간의 정보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구성, 이국생활의 외로움을 달래고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외국인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타기관의 웹사이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링크 배너를 설치하고 대전 거주외국인들이 운영하는 ‘대전엑세스’ 등의 웹사이트도 연결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웹사이트의 오픈으로 대전 거주 외국인들이 손쉽게 생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계속적인 정보업데이트와 제공 언어의 확대로 외국인의 생활편의 제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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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투자과
국제기획담당 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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