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 수능 수험생 이송 및 안전 대책 마련

- 지각생 등의 수송을 위해 구급차와 순찰차 56대 지원 등

대구--(뉴스와이어)--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우재봉)는 10월 8일 치러지는 2013년도 대입수능시험 수험생의 이송 및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수능시험 당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수험생을 비롯해 시험 시간에 늦는 지각생 등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구급차와 순찰차 56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시험 종료 후 수험생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기동순찰 강화와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수험생 및 청소년 안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수능시험장 53개소에 대한 소방시설 등 소방안전점검을 10월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예방홍보담당 차종헌
053-350-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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