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캠페인 전개

- 시・구・교육청・경찰청 공동캠페인 및 청소년유해업소 집중 단속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후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청소년유해환경을 정화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8일 오후 6시부터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시험이 끝난 오후 6시부터 광주우체국 앞을 비롯한 충장로·금남로 일원에서 시·구 및 교육청, 경찰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다.

‘청소년다움·아름다움, 술 대신 꿈을! 담배 대신 희망을!’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보호관련 구호제창과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고, 주변 청소년유해업소 등을 순회하며 계도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시·구·교육청·경찰청·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등 관련 단체가 합동으로 관내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주류 판매 등 위반사항을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김귀봉
062-613-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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