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집중력 올리는 자기주도학습법’ 무료 공개강좌 진행
인간의 집중은 20분이 한계라는 과학자의 주장이 있다. 20분 정도를 계속하면 두뇌의 버티는 힘이 부족해 생각이 분산된다는 논리다. 실제로 수업 한 타임은 40분에서 50분까지 진행된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의 수업시간이 비슷하게 편성되어 있다. 집중이 시작되는 시점과 집중이 약해지는 시점을 제외하고 20분을 집중의 한계로 본 것이다.
공부를 시작해 곧바로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고 집중할 수 있는 만큼 집중해서 공부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면 즉시 쉬는 시간을 갖는 방식을 반복하면 집중력이 향상되어 집중시간이 늘어나게 된다. 5분 정도만 집중하던 유치원생을 흥미를 유발해 5분 집중을 시작으로 조금씩 시간을 늘려나가 2시간 정도를 오로지 집중하는 아이로 발전시킨 적도 있다.
전뇌학습은 학생의 집중학습능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이다. 주말특별반을 수료한 현 모(15)군은 평소 성실하게 공부를 했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 전뇌학습을 익힌 후 배운대로 공부한 결과 10시간 정도 걸릴 학습을 1시간 안에 마칠 수 있게 됐다. 집중력의 한계를 극복한 결과다.
편입시험을 준비중인 현 모(22)양은 학습참여 후 기억력과 암기력이 놀라게 좋아졌으며 대기업 승진시험을 앞둔 최모(39)씨는 전뇌학습 프로그램에 참여 후 예전 속도보다 20배다 향상되었고 빠르게 읽고 기억력도 향상되어 좋은 결과는 냈다.
그 밖에도 집중력과 지구력이 없어 하루에 1시간도 책을 보지 않던 초등학생, 암기과목에 취약한 중·고등학생, 사법고시 준비중인 수험생 등 다양한 이들이 전뇌학습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김 박사는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집중력과 뇌를 계발하는 전뇌학습법”이라고 강조한다. 02-72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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