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2년 하반기 충무훈련 실시
- 12~15일, 70여개 기관 2900여명 참여…실전과 같은 동원훈련으로 진행
이번 훈련은 평소 전시전환 태세확립과 자원의 신속한 동원태세를 유지해 북한군 침투도발 및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다.
훈련은 대전 관내 행정기관 및 군부대, 경찰관서, 중점관리지정업체 등 70여개 기관에서 2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동원훈련으로 진행된다.
훈련 주요 일정으로는 ▲통신시설 피해복구 훈련, 철도시설 피해복구 훈련(12일) ▲유성지역의 터널 피해복구 훈련과 동구 신청사 피해복구 훈련(13일) ▲3대 동원훈련과 대흥동 배수지 시설 복구훈련 및 서대전역사 화재 등 피해복구 훈련(14일) 등이 실전과 같이 실시된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대덕구청사에서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대량사상자 훈련을 끝으로 모든 훈련이 마무리될 계획이다.
김장원 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훈련은 실제 많은 인력과 차량, 건설기계가 동원되는 실제훈련으로 진행된다.”며 “ 훈련기간 동안 교통장애 등 시민불편이 예상되지만, 훈련의 중요성을 감안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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