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수산연구소, 1촌1사 어촌사랑 봉사활동 펼쳐
서해수산연구소는 2006년부터 파도리어촌계와 자매결연 이후 매년 어장정화 봉사 등 지속적인 어촌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연구소 직원과 어촌계원 40여명이 함께 마을공동 어항, 통개항 주변의 바닷가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어촌계원의 노령화에 대한 노동력을 대처하기 위한 양식기술 기계화 등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사랑방좌담회도 가졌다.
이번 좌담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바지락채취 기계화사업, 전복 유기물을 이용한 해삼 바닥식양식의 확대 등 소득증대와 어업 현장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과제를 계속 발굴할 예정이다.
서해수산연구소 강희웅 연구관은 “파도리어촌계와의 1사1촌 교류활동을 계속해 어업인과 함께하는 수산연구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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