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특별한 사내 이벤트 ‘가래떡 데이’ 진행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매년 11월 11일에 상업성이 짙은 “빼빼로 데이”가 아닌 ‘가래떡 데이’를 진행한다. 올해는 11일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금요일인 9일에 한다.
안랩의 ‘가래떡 데이’는 2003년에 처음 시작한 것으로 안랩의 기업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내 행사다. “즐겁고 신명 나는 직장 문화 가꾸기”라는 취지에 맞게 전사원이 구내식당에 팀 별로 모여 가래떡과 함께 즐거운 담소도 나눈다. 자유로운 소통이 구성원 간 이해와 존중으로 이어지고 업무 능률도 오르는 일석이조 효과를 낳는다.
특히 올해는 10번째 가래떡데이를 맞아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도 ‘가래떡데이’의 좋은 의미를 나누는 “함께 나누는 가래떡데이 이벤트”를 진행하여 더 의미 있게 보낼 예정이다. 안랩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facebook.com/AhnlabOfficial)와 트위터 (http://twitter.com/AhnLab_man)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추첨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떡케잌을 증정한다.
이와 같은 안랩의 사내 이벤트가 알려지면서 농림부에서도 2006년부터 11월 11일을 ‘가래떡데이’로 지정,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4위에 선정된 바 있는 안랩은 다양한 사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별한 날을 안랩 스타일로 개조한 ‘데이 이벤트’들은 매년 인기가 좋다. 안랩은 ‘가래떡데이’ 외에도 여름에는 ‘아이스크림데이’, ‘한여름의 과일페스티벌’과 같은 삼복이벤트를, 동지에는 ‘팥죽데이’를 진행한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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