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제50주년 소방의 날 기념 ‘119어울림 한마당’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제50주년 소방의 날을 기념으로 도내 소방관들이 도민들과 한바탕 어우러지는 잔치를 개최하였다.

소방의 날인 11월 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개최된 섬김과 감사의 119어울림 한마당 잔치는 최근의 화두인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가족과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마당으로 소방가족들의 재능발표와 119수혜도민의 감사표현, 문화콘서트 등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교대근무의 빡빡한 일정속에서도 지난 9월초부터 2개월여의 기간 동안 소방서의 재능있는 대원들이 재미있고 화려한 무대를 준비해왔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피날레를 장식한 도민과 함께 부르는 119 혼성4부 합창은 노래를 통해 도민과 소방대원이 박자를 맞추고 호흡을 맞추고 마음까지 맞추어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 심평강 본부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소방가족과 도민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119를 필요로 하는 도민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친근감으로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전라북도 모든 도민들도 합창처럼 호흡을 맞추고 마음을 맞추어 전북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으면 한다”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소방행정과
063-280-384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