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말 임금교섭 타결 현황 분석
- 협약임금인상률 4.9%, 임금교섭 타결률 54.5%
인상률은 민간부분이 5.0%로 공공부문 3.7%보다 1.3%p 높고, 기업규모별로는 300∼500인 미만(5.3%), 500∼1,000인 미만(5.0%), 100∼300인 미만(4.9%), 1,000인 이상(4.8%)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광업(7.9%), 부동산업 및 임대업(7.6%),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7.1%), 숙박 및 음식점업(6.5%),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5.9%),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5.9%), 제조업(5.0%), 협회 및 단체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5.0%) 등 총 8개 업종이 평균보다 높았고,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3.1%), 건설업(3.4%), 교육 서비스업(3.4%), 운수업(3.7%), 금융 및 보험업(4.0%), 하수·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4.1%),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4.4%), 도매 및 소매업(4.7%),등 총 8개 업종이 평균보다 낮았다.
월별 협약임금 인상률을 보면 전년도에 비해 하반기 이후 인상률이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임금교섭 타결 진도율은 10월말 현재 전년 동기 대비 9.8%p 낮게 나타났다. ‘11년도의 경우 복수노조 창구단일화 제도의 시행(‘11.7.1) 이전 임단협을 마무리하려는 노사의 전략에 따라 임금교섭 타결이 빠르게 진행된 바 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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