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국비 39억원 추가 확보

- 다목적 용수개발 16억원, 배수개선 6억원, 수리시설개보수 17억원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농촌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농업생상기반 정비사업에 당초 국비 1,151억원을 투자하여 추진했으나, 시행중인 사업의 조기완공을 위해 금년도에 국비 39억원(다목적 농촌용수개발 16억원, 배수개선사업 6억원, 수리시설 개·보수 17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가뭄 걱정이 없도록 농촌용수개발사업의 효과를 조기에 거양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산 상반기 조기집행 등 일자리창출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사업지구에 대한 노력의 결실로 국비 추가 배정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용수 공급은 물론 각종 재해에 대비한 안전영농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촌용수 공급은 물론 각종 재해에 대비한 친환경 전천후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농촌개발과
김명수
053-950-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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