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식품 6차 산업화 사업 추가공모 추진
- ‘13년 농식품 6차산업화 사업 대상 1차선정 : 진안 진안마을(주)
- 우수사업 선정을 위한 추가공모 추진 : 11. 12.~12.31.(50일간)
* 사업신청 희망(접수) 5개시군 6개 사업단중 1개소(진안마을)만 우선 선정 “진안 진안마을(주)”는 마을만들기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내 28개 마을(지역)을 연계한 560호의 농가를 중심으로, 지역거점화 기반 구축이 가능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로컬푸드 판매 및 유통거점을 확보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지역농가의 소득을 향상시키는 사업계획으로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진안마을(주)는 지속적으로 지역내 생산자 및 소비자의 조직화(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로컬푸드 판매장, 영농⋅가공체험장 및 농가레스토랑을 구축하여 농식품 6차산업화를 실현하게 됨
또한, ‘13년 농식품 6차산업화 사업의 추가 공모를 추진하여 사업의 안정적 확산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사업을 희망하는 시군(사업단)은 12월 31일까지 도에 생산자단체(작목반 등) 주도형으로, 소비자 신뢰확보 및 투명한 농가이익 환원 등이 명시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 추가공모 개요
⋅공모기한/선정개소/사업기간/사업비:12.31일한/3개소/13~15년(3년)/개소당 10~30억원
도는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신뢰확보, 소득환원, 판로확보 등을 중점평가하여 최종 3개소를 추가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도 박봉산 미래농업과장은 “작목반 등 농업 생산자단체가 주도하여 사업을 운영하여야 하며, 사업의 집적화를 통하여 시군을 거점으로 하는 사업계획 마련이 필요하다”면서 체험우수마을, 농촌종합개발 사업 등 기존 사업지구의 관심을 당부하였으며, 시군 및 도내 컨설팅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하여 농식품 6차산업화 사업의 취지 및 도의 정책 추진방향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이해 확산과 효율적 사업추진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 사업관계관 사업설명회 : ‘12. 11. 26(월)/시군 및 도내컨설턴트 60여명
농식품 6차산업화 사업은 생산과 가공, 체험관광이 연계된 6차 산업형 농가소득 육성사업으로써,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총 420억원을 투입하여 총 14개소를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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