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필요한 각종 유니폼을 울산지역의 업체를 대상으로 한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다.

공모대상은 대회종사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유니폼을 비롯, 성화 봉송에 필요한 T셔츠, 반바지, 운동화 등 용품이다.

출품된 유니폼은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의사당 로비에 전시를 해 출품 업체별로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게 된다.

이를 시청공무원과 자원봉사 관계자로 구성된 80명의 평가단이 채점을 해 평균점수가 60점 이상인 출품작중 상위 3개 제품을 선정,"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시는 체전종사자 유니폼 선정을 위해 제86회 전국체전의 특징을 잘 표현하면서 한정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최상의 유니폼을 선택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울산지역의 업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모두 15개 업체에서 응모해 40점의 유니폼이 출품됐다.

한편 시 관계자는'이번 전국체육대회 종사원유니폼 공모는 체전 역사상 울산에서 처음 시도되는 새로운 방식으로 양질의 유니폼 선택과 예산절약 효과는 물론 전국체전이 울산에서 치러지는 만큼 울산지역 업체의 참여기회 부여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공보관실 052-229-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