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민아카데미 제18강 ‘건강의 적신호, 뱃살’ 개최

- 15일(목) 오후 2시 시청 대강당,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강재헌 교수

울산--(뉴스와이어)--울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지식 정보 제공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울산시민아카데미’ 제18강이 개최된다.

울산시는 11월 15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강재헌 교수를 초청하여 ‘건강의 적신호, 뱃살’을 주제로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는 남녀노소 연령에 관계없이 뱃살이 건강에 해로운 이유를 비롯해 비만과 동반질환, 비만의 식사요법, 올바른 다이어트, 비만 식사요법의 패러다임 변화 등 비만 걱정없이 건강하게 잘 사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재헌 교수는 198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고 1992년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1994년에 같은 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1999년에 같은 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예방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2001년과 2002년에는 호주 시드니대학교 비만센터 교환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비만센터 소장, 인제대학교 임상연구소 소장, 대한비만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강재헌 교수는 국내에 제대로 된 비만 센터가 없던 시절 첫 주자로 뛰어 들어, 불모지나 다름없던 비만 센터를 공헌한 국내 최고의 비만 치료 전문의이다.

KBS TV‘비타민’, ‘생로병사의 비밀’, EBS‘명의’등 다수의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였으며, ‘8주 웰빙 다이어트’, ‘대사증후군의 관리’, ‘소리 없이 아이를 망치는 질병 - 소아비만’, ‘마지막 다이어트’ 등의 저서가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각종 성인병을 야기하는 복무비만인 뱃살의 예방과 올바른 치료법을 통하여 자신의 건강을 되돌아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강좌는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김진명 작가를 초청하여 ‘우리 국호 한(韓)의 비밀’이란 주제로 운영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교육혁신도시협력관실
이정수
052-229-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