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글로벌문화관광센터에서 외국인에게 K-style 헤어클래스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글로벌문화관광센터에서 최근 인기몰이 중인 한류문화 흐름에 맞춰 11월 15일(목) 오후 4시부터 외국인 60여명을 대상으로 ‘K-style 셀프 헤어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헤어스타일링 클래스는 11월~12월 두 달 동안 4회(11월 15일, 29일 / 12월 6일, 20일)에 걸쳐 진행되며 헤어전문가의 노하우 전달을 통해 혼자서도 한국에서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을 예쁘게 연출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강좌는 한국의 뷰티 패션계의 대표적인 유명 헤어디자이너가 진행해 최신 유행 헤어스타일링법을 직접 현장에서 보고 배울 수 있고, 평소 헤어스타일에 궁금했던 점을 전문가로부터 컨설팅 받을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참가자 중 몇 명을 선정하여 본인의 얼굴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맞춤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어가 서투른 외국인을 위해 영어통역도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서울글로벌문화관광센터 홈페이지(www.seoultourism.kr),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ulGlobalCultureTourismCenter), 메일(seoulcenter@seoulwelcome.com) 및 전화(3789-7961~3)를 통해 클래스 운영기간동안 수시로 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한편 서울글로벌문화관광센터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류흐름을 타 K-Pop댄스· 노래교실, K-Beauty 메이크업 클래스 등 다양한 한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전통복식체험, 전통공예체험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외국인커뮤니티 모임 등을 할 수 있는 세미나실을 무료로 제공하여 외국인의 서울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글로벌문화관광센터는 2013년에도 외국인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여 업그레이된 전통 문화 체험은 물론 흐름에 맞춘 현대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속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배현숙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최근 K-Pop 등 한류문화의 세계적인 열풍에 맞춰 마련된 이 강좌를 통해 거주 및 방문 외국인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보다 친숙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외국인의 즐거운 서울 생활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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