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15차 시정참여정책위원회 개최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11월 15일 주요 시정에 대해 시민사회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제15차 시정참여정책위원회(정무부시장 김진영, 공동위원장 박종렬)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①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 유치 및 후속대책, ② 공직 선거 투표율 제고 방안, ③ 2013년 새정부 출범 대비-12대 과제 선정, ④ 주민참여예산제 조례 개정, 재원조정교부금 제도 개선, 신규 정책 건의과제 진행상황 등 6건의 안건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 유치 및 후속대책’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가 확정됨에 따라 5백여명의 상주원과 연간 약 1천 9백억원의 경제적 효과 위주의 보고가 아니라, GCF의 본질적 의미와 신 성장 동력 창출 및 저탄소 녹색 성장도시 인천을 조성해 나가기 위한 후속대책에 대해서 중점 논의하게 된다.

‘공직선거 투표율 제고 방안’은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인천의 투표율을 제고하기 위해서 투표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권자 홍보에 주력하도록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2013년 새정부 출범 대비-12대 과제 선정’과 관련하여 대선 후보자에게 공약요구로 전달된 정책과제 선정내용과 ‘주민참여예산제 조례 개정’은 최근 의회에서 의결된 조례 개정(안) 의 주요내용과 민관협의회 구성과 세부 운영내용에 대해 보고받게 된다.

‘재원조정교부금 제도 개선’은 8개구가 찬반이 양분된 산정 기준 개선에 대해 논란이 되는 주요 내용과 시에서 마련한 방안 등 시의 입장에 대해 보고를 받고, 8개구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대안과 ‘신규 정책 건의 과제 진행상황’은 지난 워크숍에서 제안된 정책과제에 대한 분과별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오늘 논의된 내용이 해당 소관부서에서 적극 반영되어 시민의 의견이 바탕이 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신규 정책 건의과제에 대해서는 기존 88개 정책합의과제와 함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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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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