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스마트콘텐츠 컨퍼런스와 시상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올 한 해 두각을 나타낸 최고의 스마트 콘텐츠를 시상하고, 스마트 혁명을 선도하는 화제의 기업인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2012 스마트콘텐츠 어워드 & 컨퍼런스가 11월 19일 ~ 20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스마트 플러스(+)’로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는 스마트콘텐츠의 가능성을 (+)라는 기호로 함축하여 나타냈다.

카카오, 구글, 페이스북에서 연사로 스마트시대 성공전략 발표

19~20일 양일간 펼쳐지는 컨퍼런스에는 스마트혁명을 주도하는 화제의 기업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카카오 이석우 대표, 구글의 다니엘 시버그 마케팅 매니저, 페이스북의 이지별 크리에이티브 전략가 등이 연사로 나서 스마트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는 각사의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외에도 투자·마케팅 워크숍, 모바일게임 현장 컨설팅, 스마트콘텐츠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가 열려, 2012년 스마트혁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업계의 주요 관계자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2년 클라우드 기반, SNS와 연계한 스마트콘텐츠가 각광

2012년을 빛낸 스마트콘텐츠 영예의 수상작은 지니톡, 솜노트, 픽스토리, 플라바(정보·생활 분야), 에이아트(플랫폼 분야), 뉴터치씨네마 리터칭러브(엔터테인먼트 분야), 골든글러브, 아이러브커피, 플랜츠워(게임 분야), 필로, 오즈의 마법사, 마법천자문(교육·도서 분야) 등 총 4개 분야 12개 작품이다.

지난 8월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3천 만을 돌파하며 인기 앱이 곧 ‘국민앱’으로 각광받으며 스마트콘텐츠가 급속도로 대중화된 추세를 나타냈다. 특히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인 ‘솜노트’, 카카오톡 게임인 ‘아이러브커피’ 등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거나 SNS와 연계한 앱이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또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인기를 누린 3D게임 ‘플랜츠워’, 미국 앱스토어 도서 부문 1위를 차지한 3D 팝업북 ‘오즈의 마법사’ 등 해외시장을 겨냥한 활발한 콘텐츠의 개발도 눈에 띄었다.

12개 수상작에는 트로피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2013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산업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3) 참가 지원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지원받는다. 19~20일 양일간 코엑스 행사장에서 수상작 전시가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콘텐츠산업과
이혜림 사무관
02-3704-931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