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제26회 산업디자인대전 전국공모전 시상식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우수한 산업디자이너 발굴육성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개발하여 지역산업에 접목시킴으로서 상품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매출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제26회 전라북도 산업디자인대전 전국공모전’ 시상식이 11월 15일 11시에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시관에서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산업디자인대전 전국공모전에서는 전국에서 303점의 작품이 접수 되어,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5점, 장려상 10점 등 187점이 선정되었다.

심사결과 영예 대상에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부문에 출품한 전주대학교 김명석, 오주현씨의 공동작품인 ‘대표건축물을 이용한 지역관광 홍보 동영상’이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금상에는 텍스타일·패션 디자인부문에 ‘Gentleman’을 출품한 전주대학교 김재민씨에게, 은상에는 제품·실내·환경 디자인부문에 ‘Nature’s space’의 원광대학교 백승연 씨와 산업공예 디자인부문 ‘둥지’의 원광대학교 오진이 씨 등 2개 작품이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금번 공모전에 입상한 187개 작품은 11월 13일부터 11월 18일까지 6일간에 거처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시관 메인홀에 전시되며, 특히 이번 전국공모전에 심사위원장은 맡은 김주미 원광대학교 교수는 출품작이 전라북도의 풍부한 문화 컨텐츠와 다양한 소재들을 디자인에 잘 접목시켜 실생활에 유용하고 상품화가 가능한 제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볼거리가 다양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산업디자인대전 전국공모전을 통하여 새로운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 마련으로 디자인 산업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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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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