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차량 사후관리 점검 실시

-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차량 455대 대상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지난해 보급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차량에 대한 사후관리 점검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 매연을 줄이기 위한 매연여과 장치

광주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7년 이상 경과된 노후 경유자동차에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및 저공해 엔진개조(LPG)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총 2,082대(저감장치 1,126대, 엔진개조 956대)를 보급하였고, 보급차량에 대해서는 매년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말까지 559대에 대해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으며, 이번 점검은 광주시와 제작사가 합동으로 지난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차량 455대에 대해 배출가스 측정 및 필터클리닝, 장치 정상작동 등 이상 유무를 확인 하는 것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저감장치 차량에 대한 사후관리인 만큼 차량 소유주는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차량 소유자 스스로가 주기적인 점검과 AS센터 방문을 통한 장치 유지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환경생태국
기후변화대응과
김성석
062-613-434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