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페타미디어는 전국의 대형마트 및 가전 양판점에 ‘AVMAX’라는 글로벌 브랜드 제품을 입점판매하고 있는 회사로써 특히, 디지털TV 통합 리모콘 제품에 있어서는 품질과 판매량에 있어서 국내 최고의 업체로 자리잡고 있는 회사입니다. 저희 네오픽스코리아와는 올해초 CH-200 이라는 가정용, 차량용 겸용 충전기 온라인 총판계약을 맺었고, 향후 개발되는 신제품에 대하여 저희가 온라인 판매를 적극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라고 네오픽스코리아 이현구 대표의 말이다.
이번에 출시된 CH-100 모델은 USB 충전을 지원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제품에 사용가능하며, 블루LED와 세련된 원통형 디자인을 채택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국내 전기안전 인증 및 에너지효율 인증을 획득하여 안정적인 품질을 입증하였고, 기존 1A(암페어) 제품들과 다르게 1.5A(암페어) 정격출력으로 고속충전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구입은 전국의 대형마트 또는 오픈마켓과 네오픽스코리아가 운영하는 쇼핑몰(www.gshopping.co.kr)에서도 가능하다. 소비자가격은 13,000원이다.
네오픽스코리아 개요
네오픽스코리아는 2004년 설립 이후 차량용 액세서리와 모바일 액세서리 분야에서 제조 및 유통 사업을 전개해 온 D2C 브랜드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 아이픽스(iFix)를 운영하며, 국내 및 중국 OEM 생산을 기반으로 온라인 직접 판매를 진행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한 전자상거래 운영 경험과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는 컨설팅과 광고대행 및 출판사업부 북앤픽스를 운영하며 경영, 마케팅, 인공지능, 소비자 행동, AI 윤리와 소버린 AI 분야의 전문 콘텐츠를 기획·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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