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겨울철 화재예방 위한 경주 양동마을 등 현지 지도방문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1월 15일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화재 시 많은 피해가 우려되는 경주 양동마을 및 포항 롯데백화점을 방문하여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경주 양동마을은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대표적 조선시대 동성취락마을로서 화재 발생 시 문화적·정신적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며 또한 포항 롯데백화점은 다중이용건물로써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현지 지도방문은 화재사고가 집중되는 겨울철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사전예방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박두석 소방본부장은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 관계자 스스로 책임안전관리체제를 강화하여 화재예방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 소방본부
방호구조과
최지현
053-715-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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