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관광안내소, 전국에서 서비스 ‘최고’
- 전국 관광안내소 서비스 모니터링 결과 최우수 지역으로 평가받아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안내소의 서비스 품질 개선을 도모하고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전국 234개소의 관광안내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모니터링을 했다. 평가는 다양한 시간대를 이용해 방문·전화 서비스 모니터링 방식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전국 16개 시·도 중 대구가 최우수 지역으로 평가 받았으며, 지역 관광안내소 4개소(동대구역, 동성로, 약령시, 동화사)가 상위 20%(47개소)의 우수 관광안내소에 선정됐다.
이 같은 성과는 관광안내소에 대한 꾸준한 시설투자와 우수한 인력선발과 체계적인 교육의 지속적인 실시 등의 결과다. 무엇보다 안내원 모두가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관광안내원으로서의 사명감으로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다.
현재 대구지역에는 총 8개소의 관광안내소에 관광안내원 29명(영13, 일8, 중8)이 근무하고 있다.
대구시 김대권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그동안 시와 관광협회 등 관련 기관 모두가 꾸준히 관심을 둔 결과 올해 평가에서 대구지역 관광안내소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면서 “관광안내원에 대한 지속적인 서비스 교육 및 근무 환경개선 등을 통해 앞으로 더욱더 친절하고 적극적인 관광안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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