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스마트폰 앱 ‘인천여행’ 강화지역까지 서비스 확대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인천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층 더 실감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 앱 ‘인천여행’이 강화지역 스토리텔링 콘텐츠 확장 서비스와 함께 보다 친근한 UI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11월 19일부터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앱 ‘인천여행’은 지난해 12월 중구지역의 북성동·동인천·월미도 코스 등 7개 워킹투어코스를 개발 서비스 하고 있으며, 올해 강화지역의 8경과 생태환경, 역사문화유산의 3개 테마 24개 스팟을 추가로 서비스하게 되었다. 추가로 제공되는 강화지역의 콘텐츠에는 갑곶돈대·마니산·전등사 등 강화 8경과 석모도 자연휴양림·강화갯벌센터를 소개하는 생태환경, 그리고 박물관·왕릉 등의 역사문화유산 관련 관광자원들이 포함되었다.

‘인천여행’은 인천지역의 숨은 이야기들을 스토리텔링 오디오로 들려주고, 쉽고 편리한 탐방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약식지도에는 자신의 현재 위치가 표시되어 이동을 위한 편리한 동선 안내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천 전 지역의 관광명소, 문화공연, 음식 및 숙박업소 소개 등 여행종합 정보 서비스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앱 서비스는 애플의 아이폰은 ‘App Store’,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은 ‘Play 스토어’를 통해서 누구나 편리하게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스토리텔링을 제외한 모든 서비스는 웹(itour.visitincheon.org)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에서는 흥미롭고 유익한 관광정보 제공을 위하여 다양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제작하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및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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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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