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전통의 자영제과점과 연계한 온라인 공동 브랜드가 탄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슈거리즈(대표 이근호 www.bakery114.com)는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유사 업종의 확대에 따라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제과점들이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온라인 공동 브랜드 ‘베이커리 114’를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베이커리 114는 자영제과점만의 전국 온라인 쇼핑몰을 대표하며, 온라인 시장에 다소 취약한 자영제과점의 쇼핑몰 구축, 고객관리, 마케팅을 모두 대행해준다. 또한 소비자는 전국 케이크, 빵 배달 주문 시 중간마진을 없앤 www.bakery114.com 에서 배송비 무료, 최대 4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외에도 전화(080-089-0114)로도 주문할 수 있으며, 결제방식도 후불결제 방식을 채택해 소비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냉동생지나 반제품을 가공하지 않고 최상의 재료를 사용해 즉석에서 만들기 때문에 맛과 신선도가 남다르다는 것도 장점이다.

슈거리즈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지역 호프집과의 제휴 마케팅을 보험설계사, 자동차 딜러, 뷰티 클럽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최근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는 설탕공예(sugarcraft) 관련 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슈거리즈 개요
전통의 자영제과점과 연계한 온라인 공동 브랜드`bakery114'운영

웹사이트: http://www.bakery114.com

연락처

슈거리즈(대표 이근호 www.bakery114.com) 031-244-3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