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열려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우리 주변에 살아있는 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문화전당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오는 11월 22일(목) 오후 6시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에 위치한 아시아문화마루 광장(옛전남도청 앞)에서 개최한다.

‘문화전당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문화콘텐츠에 목마른 직장인, 사회 첫걸음을 기다리는 고 3 수험생,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는 일반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문화토크는 한국방송(KBS) ‘도전 골든벨’, ‘사랑의 리퀘스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던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의 손미나 전 한국방송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손미나 씨는 아시아 문화의 중심을 꿈꾸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한 이야기를 꿈, 희망, 문화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솔직한 토크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손미나 씨의 문화토크에 이어 쌀쌀해진 날씨를 녹여줄 뜨거운 열정적인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말달리자’와 ‘밤이 깊었네’의 크라잉넛, ‘슈퍼스타’의 이한철, ‘사랑할수록’과 ‘네버엔딩스토리'의 부활이 시민들을 따뜻하게 감싸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특징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에 위치하고 있는 아시아문화마루 야외 광장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기 위해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 공간으로 개방된다는 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홍보관인 ‘아시아문화마루’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광장을 시민에게 개방하여, 문화마루 야외 광장이, 시민들에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문화도시 시민음악회, 청춘의 자격, 벼룩시장, 아시아문화체험극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해온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이번 토크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에 따라 2013년에도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문화마루 실내에서는 아시아의 다양한 생활 문화를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여기는 0.00km' 사진전이 함께 열리고 있어, 전시와 토크콘서트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야외 행사로 진행되는 ‘문화전당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와 사진전 ‘아시아, 여기는 0.00km'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이와 관련된 소식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홈페이지(www.cct.go.kr)와 문화마루 공식카페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개발과
한영주 사무관
062-230-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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