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글로벌 보안기업과 협력…기업 보안시장 공략 강화 나선다
- 플래티넘 파트너쉽 계약 체결, 안랩의 보안 역량 결합 통해 새로운 가치 제공
글로벌 보안 기업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구 안철수연구소)은 최근 세계적인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 기업인 팔로알토 네트웍스 (www.paloaltonetworks.com)와 엔터프라이즈 플래티넘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 보안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랩은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팔로알토네트웍스의 차세대방화벽인 PA시리즈 전 제품을 기업 고객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안랩만의 보안 분야의 경험과 기술력, 컨설팅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지원능력을 제공한다. 또한, 보안관제 사업과 연계를 통해 기업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안랩은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국내의 기업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보안 기능과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향후 양사 간 협력을 발전시켜 해외 진출 기반도 다진다는 계획이다.
팔로알토네트웍스의 차세대 방화벽인 ‘PA 시리즈’는 기존 방화벽이 포트와 프로토콜, IP주소에 의존해 검사 및 차단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애플리케이션 인식과 사용자별 인식, 실시간 콘텐츠 인식, 손쉬운 정책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런 기능을 바탕으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나 P2P등과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을 제공한다.
안랩은 이미 지난 2010년에 팔로알토네트웍스의 차세대 방화벽 제품 군을 자사의 보안관제 서비스와 결합해 ‘세피니티 애플리케이션 인텔리전스(Sefinity Application Intelligence)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이는 SNS, P2P 등 1,000개 이상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정교하게 식별함으로써 기업 임직원 업무 환경의 안전을 지켜주는 신개념 보안관제 서비스이다.
안랩의 김홍선 대표는 “최근 안랩은 인텔, 세이프넷 등 세계적인 보안기업과 협력을 활발히 하고있다. 이는 국제 보안 컨퍼런스 참가와 글로벌 인증 획득, 지속적 마케팅 등을 통해 글로벌 보안 기업들이 안랩의 기술을 인정한 결과라고 본다. 안랩은 이번 팔로알토네트웍스와 유통 개념이 아닌 새로운 보안 가치를 창출하는 형태의 파트너 협력을 맺어 국내외 고객들에게 새로운 보안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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