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입사관전형 합격생 사전 오리엔테이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20일 올해 수시 1차 모집 입학사정관제 KU자기추천전형 합격생 200여 명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캠퍼스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으로 초청해 합격생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국과 함께 꿈꾸는 자, 비상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 소개와 안내를 비롯해, 해외 대학 교환학생 파견 등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입학 전 책읽기 특강-명저 길라잡이, 입학사정관 전형 선배들로 구성된 멘토단(KU Core팀) 과의 대화 등을 통해 합격생들이 입학에 앞서 대학생활을 미리 설계하고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건국대는 또 오는 12월 17일(월)에는 수시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 전체와 가족 등 800여 명을 초청해 ‘합격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KU한마당’이라는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건국대가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과 학부모의 자긍심을 높이고 알찬 대학 생활 준비를 돕기 위해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과 학부모, 가족까지 초청한 환영 행사에서는 예비 신입생의 자긍심을 높이고 입학 후 각 전공 학과와 학부, 소속 동아리 등에서 리더로서 다른 학생들을 선도하고 자신의 꿈을 펼치는 설계의 자리를 만들어 주게 된다. 이 자리에서는 학생 복지와 장학 프로그램, 취업지원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과 봉사활동 등 학교생활 안내에서부터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힙합과 밴드 등 다양한 동아리 공연을 통해 수험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대학생활을 설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건국대는 KU한마당에 이어 18일(화)에는 수시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을 대상으로 ‘예비대학’을 개최, 글쓰기 특강과 자기관리, 시간관리 등 대학 학업에 필요한 사전 지식을 안내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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