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2회 추경예산 1643억 원 편성

- 소제구역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 영유아보육료 중점 편성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643억 원을 편성해 1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 규모는 기정 3조 2258억 원보다 5.1% 증가한 총 3조 3902억 원이며, 일반회계는 908억 원, 특별회계는 735억 원이다.

이중 일반회계는 지방세·세외수입 등 자체수입 557억 원, 지방교부세·국고보조금 등 의존수입은 351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상하수도사업인 공기업특별회계가 242억 원, 교통사업 및 산업단지 등 기타특별회계 493억 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2회 추경예산은 육아부담의 경감을 위해 보육수범도시 건설,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해소 등에 역점을 두고 편성했다.

주요 편성내용은 ▲충남도청 리모델링 사업(40억 원) ▲소제구역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80억 원) ▲보문산진입로 정비 및 광장조성(38억 원) ▲대전문화센터 건립(30억 원) ▲보문산어드벤처파크 조성(22억 원) ▲천변고속화도로 채무상환 재원확보를 위해 감채기금(20억 원) ▲제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조합조성(20억 원) ▲중촌근린공원 조성(15억 원) 등이다.

한편 제2회 추경예산은 내달 14일 제205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획관리실
예산담당관
예산총괄담당 김동성
042-270-309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