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주노동자를 위한 이벤트는 G마켓에서 ‘100원의 기적’이란 이름으로 네티즌이 클릭만 하면 100원씩 적립되며, 해피빈에서는 ‘꿈꾸는 도서관 만들기’란 이름으로 네티즌이 이주노동자에게 전하는 희망의 5자 메세지만 남겨도 100원이 적립되는 참여형 이벤트로 진행된다. 참여한 네티즌은 별도의 비용없이 단지 참여만으로 기금이 쌓이는 것이다.
40여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이주노동자들. 이들은 우리가 기피하는 "3D업종" 산업의 일꾼으로, 동시에 우리의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한국땅에 첫발을 내딛었지만, 편견과 차별속에서, 하루 평균 12시간이 넘는 장시간 노동속에서, 몸과 마음이 황폐해진 채로 살아가고 있다.
마치 "Working Machine"처럼 살아가는 이주노동자들, 그들에게도 모국어로 된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노래를 부르고, 또한 고국을 떠올리며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작은 문화공간이 필요하다. 외국인 이주노동자에게 모국어로 된 책이 있는 도서관은 고달프고 지친 현실에 작은 쉼과 안식을 전해주며, 내일을 준비하는 이주노동자들에게 길이 되고, 희망이 되고, 행복이 되는 작은 문화쉼터가 될 수 있다. 언젠가 읽었던 책 한 줄에서 커다란 감동과 위안을 얻듯,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도서지원은 다른 어떤 복지와 마찬가지로 귀하다.
이번 이주노동자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적립된 금액은 G마켓이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여 부천외국인노동자의 집 ‘동그라미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 함께하는 G마켓은 현재 국내 전자상거래분야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쇼핑도 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활동으로, 판매자가 등록한 특정 상품이 팔릴 때마다 후원금이 적립되어 원하는 단체에 기부되는 'G마켓 후원쇼핑'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G마켓 개요
G마켓은 2000년 설립 이래 줄곧 가파른 성장을 유지해 왔으며, 여러 대기업들을 제치고 국내 인터넷쇼핑 분야를 선도하는 위치에 섰다. 2005년 상반기 거래총액 성장률은 전년 대비 500%로 인터넷 업계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또한 2004년 11월에는 미국 유수의 벤처캐피탈인 Oak Investment Partners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하였다. 2005년 4분기부터는 인터넷쇼핑업계 1위에 올랐다. 이는 어느 업종과 비교해도 최단기간에 이루어낸 성과이며 현재까지 리더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G마켓은 쇼핑과 판매의 즐거움을 기본 모토로 ‘후원쇼핑’, ‘100원의 기적’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투명·윤리경영을 통해 G마켓과 관계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만족에 매진하고 있다. G마켓의 이념인 ‘4G(Goods, Good, Green, Global)’을 실현하여 Global 전자상거래 네트워크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 전 세계 모든 상품이 낭비 없이 편리하게 유통되는, 모두를 위한 행복한 시장, ‘좋은 시장 G마켓’을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market.co.kr
연락처
G마켓 홍보팀 박주범과장/최민선(02-3016-5759, 57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