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성학원, 2013 서울대 자연계열 수시 심층면접 구술시험반 개설

- 강재길, 김성철, 백성현, 이동훈 선생 등 단과대별 학과별 맞춤 지도

서울--(뉴스와이어)--2013학년도 서울대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가 11월 15일에 발표됐다. 모집 정원의 두 배가 약간 못 미치는, 인문-자연계 통틀어 2,810 명이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지난해까지는 특기자 전형 등의 구분으로 인해 학생 개인의 실적이나 스펙 등이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었지만, 2013학년도부터는 고교 졸업예정자, 고교 졸업자,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 모두 지원 가능하기 때문에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1단계 서류심사를 통과하면 2단계에서는 심층면접이나 구술면접을 실시하며, 지역균형선발전형과 함께 최종합격자 결정을 위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1단계 합격자의 내신을 포함한 서류 점수 차이는 매우 미미하기 때문에, 2단계 면접시험을 치러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자기소개서와 구술면접 등이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다. 그렇다면, 서울대 자연계 수시면접 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과학 분야 심층 및 구술 면접 방법을 알아보자.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www.shinwoosung.com)의 강재길 과학논술 강사는 “서울대 자연계열 구술면접 문제는 개인별 지원 학과 교수들이 주로 출제된다”며 “따라서 해당 학과 전공 관련 소양을 묻는 문제들이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신우성논술학원의 일반전형 심층면접 대비반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지역균형 구술면접은 20일부터 29일까지 매일 개설된다. 해당 학과별로 맞춤 강좌를 제공하고, 자소서와 학생부 기반의 인성면접도 동시에 대비한다.

서울대를 포함한 상위권 대학들은 학생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지식보다는 장차 가능성을 더 중시한다. 따라서 전공 관련 고교 과정의 지식을 기본으로 하되 관련 분야에 관한 열정과 관심을 일차적으로 확인할 것이다. 그 다음, 창의적이고 응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사고의 확장 문제가 출제되기 쉬우므로 전공 관련 지식을 폭넓게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내용을 알고 있는 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 등에 과학이론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폭넓게 생각해 두는 지혜가 필요하다. 실험 과정이 제시되는 경우라면, 단순한 결과를 얻는 데만 치우치지 말고 그 실험을 설계한 배경과 가설 및 실험과정 등에 얽힌 배경이나 아이디어를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강재길 과학논술 강사는 “서울대 자연계열 심층 및 구술면접 전형의 문제는 면접 대상자들에게 미리 배포된 문제지를 통해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간 등이 주어지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기술할 수 있는 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되지만, 논술이 아닌 구술로 답변할 때,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강 강사는 또 “예년 사례를 보면, 국내 올림피아드 등에서 금상 이상을 수상한 학생도 구술면접 대비가 적절히 되어있지 않으면 실패하곤 한다”며 “학생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화법도 병행하여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문의: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02-3452-2210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웹사이트: http://www.shinwoosung.com

연락처

신우성학원
이상혁 원장
02-3452-2210, 018-259-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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