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20일 ‘제2회 창조캠퍼스 아이디어 어워드’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도전정신, 열정, 새로운 아이디어가 만나면 ‘창직’이 된다. 창조캠퍼스에서 ‘창직’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창직: 기존에 없던 또는 기존 직무를 재설계하여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는 것(예)커피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없을까 라는 아이디어로 바리스타 탄생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제2회 창조캠퍼스 아이디어 어워드’가 20일(화) 오후 2시 페럼타워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창조캠퍼스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고 있는 전국 24개 대학 총 410개 프로젝트팀 중 1, 2차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13개 팀들이 참가했다.

뜨거운 경쟁 끝에 00팀(-대), 00팀(-대), 00팀(-대)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당신에게 주목하라, 레드 액션(Red Action)”이라는 슬로건으로 ‘꿈을 향한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액션에 주목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한, 행사 취지에 맞게 창조캠퍼스 프로젝트팀이 행사에 대거 참여했다. 전체 기획을 맡은 4멘티팀, 개발한 커피를 제공한 Co-happy팀, 자체 개발 음식을 소개한 One팀 등 청년들이 곳곳에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행사 기획을 맡은 4멘티 팀의 최재은양은 “힘들었지만, 이런 큰 행사를 기획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됐다. 이번에 더 많이 성장하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년멘토단으로 활발하게 활동, 멘토 대표로 감사패를 받은 변리사 박상완(IBK기업은행)씨는 “앞으로도 젊고 소중한 꿈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고용부 이채필 장관은 “청년들이 남들과 같은 획일적 같음이 아닌, 나만의 조화로운 특별함을 추구해야 한다.”며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삶 속에서 창직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구체화해서, 창직 아이디어가 직업사전에 등재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청년들의 도전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
02-2110-7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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