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녹색기술제품 상설전시 희망기업 모집
녹색기술 제품은 친환경 에너지기술 학습·체험 공간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상설 전시될 예정이며 11월 26일(월)까지 전시희망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전시대상은 태양광(열), 지열, 바이오&폐기물 등 신재생에너지 및 LED, 자동조명제어장치, 녹색건축자재 등 에너지 절약제품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 2층의 녹색테마전시관에 상설 전시할 예정이다.
※ 에너지드림센터 : 에너지드림관(1층), 녹색테마전시관(2층), 커뮤니티관(3층)
참여기업에게는 녹색기술 정보전달 및 기업 홍보를 위한 전시 부스와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홍보물 제작 등이 지원되며, 전시기업과 전시내용을 한눈에 보이도록 녹색테마전시관 출입구에 미디어 월(Media wall)을 설치한다
※ 녹색테마전시관 : G-Tech(전시)존, 환영존, 휴게존
전시제품은 녹색기술성, 전시적합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5개 우수업체를 선정하여 기본 6개월간 전시하고,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주기적으로 제품을 교체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녹색기술을 체험토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두 차례 오픈마켓 기획전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우수 녹색제품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등 서울소재 녹색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속지원하고 있으며, 우수 녹색제품 가이드북 5,000부를 제작하여 시민 및 공공기관에 배포하여 녹색제품 구매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 오픈마켓 기획전(6월, 10월), 서울시 우수 녹색제품 가이드북 제작·배포(10월)
전시를 희망하는 녹색기술제품 기업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sba.kr)를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환경정책과(☎ 2115-7445) 및 서울시 녹색산업지원센터(☎ 866-5273)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성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상설전시를 통해 녹색기술제품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서울시의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에 대한 시민공감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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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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