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한국고분자학회-대전마케팅公, 상생발전 ‘맞손’

- ‘대전MICE발전 상생 업무협약’… 춘계학술대회 5년간 대전서 개최키로

대전--(뉴스와이어)--내년부터 5년간 한국고분자학회의 춘계학술대회가 대전에서 개최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염홍철 대전시장, 장태현 한국고분자학회장, 김재경 한국고분자학회전무이사, 채훈 대전마케팅공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MICE발전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염 시장은 “한국고분자학회가 그동안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앞장서와 한국 고분자 산업을 세계 5위권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며 “시는 마케팅공사와 함께 앞으로 열리는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장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대전에서 매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 4월에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었다.”며 “교통의 중심지인 대전에서 고분자학회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고분자 학회는 내년부터 5년간 춘계총회 및 연구논문발표회를 대전에서 개최한다.

시와 마케팅공사는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특히 이들 기관은 ‘과학의 달’을 맞아 열리는 화학회, 화학공학회, 공업화학회, 세라믹 학회 등 각종 과학협회 학술대회를 대전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키로 했다.

한국고분자학회는 지난 1976년 설립돼 고분자의 학문 및 기술의 발전, 보급에 기여하고 고분자 과학 및 고분자 공업의 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1976년 설립됐으며, 35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와 마케팅공사는 지난 4월 한국물리학회와 10년 상생협약을 통해 과학행사유치로 과학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는 토대를 마련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과학문화산업본부
문화산업과
컨벤션산업담당 최종대
042-270-3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