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한민국 앱창작 경진대회 열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앱창작 경진대회’는 앱창작터를 통해 배출된 개발자들의 창작앱에 대한 경연의 장으로, 중기청에서 지원한 전국 28개 앱창작터에서 자체 선발을 거친 총 94개의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29명으로 구성된 전문 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을 포함하여 총 18팀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중소기업청이 28개 대학을 통해 운영하는 앱창작터는 앱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초기창업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바일 앱 개발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개발자·기획자 등 협업을 통한 팀 창업 지원 등 앱 전문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작품에는 대상에 5백만원 등 총 2천여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되며, 향후 개발된 앱들이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발자 및 마케팅 자금지원과 성공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앱특화 BI(누림터) 입주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앱 지원센터’ 등의 앱 개발 후속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앱 번역, 전문가 퍼블리싱 등 글로벌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13년도에는 지난 3년간 수행되어온 앱창작터의 인력양성 사업을 확대 발전시켜, 시장 수요에 따른 전략적 앱 개발과제를 발굴하고 개발자에 대한 자금지원 등을 통해 창업과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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