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화2주택재건축 기본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안) 보류 결정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2년 11월 21일(수) 제21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중랑구 중화동 131-35번지 일대 중화2주택재건축 정비예정구역 면적을 인접 지역 0.3ha를 추가 편입하여 1.8ha에서 2.1ha로 구역 확장하는 기본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보류”시켰다고 밝혔다.

인접 구역을 포함하여 개발할 필요성이 대두되어 주민설문조사 등을 거쳐 구역면적을 확대하고, 진입도로 확보를 위한 추가 편입 등을 포함한 구역 면적을 확대하는 기본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안)으로 상정 되었으나, 중화2정비예정구역은 주변에 저층주거지가 인접하고 있으며, 북측에 위치한 봉화산 등 주변지역의 경관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 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가 필요하여 보류된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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