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한국관광호텔업협회, ‘호텔산업채용박람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이하 ‘문화부’)와 한국관광호텔업협회(회장 유용종)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호텔업계에 유능한 전문 인력을 유입하기 위해 11월 27일(화)(오전 10시~오후 6시) 코엑스 3층 C4홀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2012 호텔산업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외래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이하여 수도권 지역 관광호텔 산업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급, 1급 호텔 48개 호텔이 참여해 인사채용, 취업컨설팅, 세미나 체험교육 등을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부와 호텔협회는 향후 5년간 수도권에서만 30,000실 이상 확충투자가 이루어져 약 25,000 ~ 30,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호텔 산업에 우수한 청년인력을 유치하고, 호텔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처음으로 이번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였다.

호텔 산업은 고용유발계수가 24.8명으로 제조업 평균의 2.5배에 이르고 서비스업 평균 18명보다도 높은 고용 집약적 서비스 산업으로서 향후 관광 산업의 양적 확대에 따라 일자리를 가장 많이 창출할 분야로 손꼽히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시영 관광진흥과장은 “외래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이하여 기존의 관광숙박시설에 대한 양적확충 정책에서 서비스 인력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급제 개선을 통한 서비스의 고도화, 지역호텔의 수준향상 등 질적 수준 선진화로 다변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하면서 “호텔산업 채용박람회를,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참여 업체 확대, 해외취업 지원 등 규모를 키워나가 호텔 산업 최고 수준의 박람회로 확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채용박람회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호텔업협회(☎ 02-703-4675)와 홈페이지(www.hoteljobfair.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진흥과
남찬우 서기관
02-3704-9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