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식품안전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0일 시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주관한 ‘2012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전국 16개시도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포상금 700만원을 수상한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실적, 유통식품 수거·검사건수 및 부적합률, 위해식품 회수율, 인구 100만 명당 식중독 환자 수, 식중독 원인 규명률 등 총 6개영역 12개 지표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 식중독 발생 건수 및 환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 됐다.
김현근 시 식품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시는 식품의 제조·유통·소비 전 단계에 대한 안전 및 식중독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의 먹거리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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