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인터넷 중독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및 인터넷 중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경북 지역을 인터넷 청정지역으로 선포하고, 11. 21.(수) 건전한 사이버 문화 조성과 인터넷 중독예방에 공동 대처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지방경찰청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도내 학교폭력, 성희롱 예방 등 기관간 자체사업과 연계하여 인터넷 중독의 예방을 위한 협조와 함께 인터넷 예방교육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인터넷 중독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해 본인 스스로 스마트폰 및 인터넷 이용 습관을 재점검하고 통제할 수 있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이번 MOU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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