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너지관리공단, ‘2012년 에너지절약 촉진대회’ 개최

- 유공자 시상, 우수사례 발표, 에너지 절감 신기술 세미나 등

울산--(뉴스와이어)--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 및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11월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11월 23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2012년 에너지절약 촉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에너지관리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이선업)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하여 울산시, 구·군 에너지 업무담당자, 에너지관리공단, 지역 기업체 시설물·건물 에너지 분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개회, 에너지절약 유공자 시상, 우수사례 발표, 에너지절감 신기술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에너지절약 유공자 시상에는 현대중공업(주) 이호형 부장이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삼양사 울산공장 김상원 사원, (주)휴비스 김강욱 파트장, 금호석유화학(주) 울산수지공장 고재선 사원, 울산그린리더협의회 이종택 회장 등 4명은 울산광역시장상을 받는다.

또 솔라라이프 박남식 대표, (사)한국소비생활연구원울산광역시지부 김선미 원장 등 2명은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상을 수상한다.

이어 지식경제부장관상을 받은 이호형 부장이 에너지절약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GETec 성쌍근 대표가 ‘보온·단열 코팅 신기술’과 대원정밀전자 조수현 대표가 ‘자동조명조도 제어시스템 신기술’ 등 에너지절감 신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11월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는 유공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에너지절약 신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특히, 올 겨울 예상되는 전력난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기 위해 우리 모두 에너지절약에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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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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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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