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특사경, 미신고 폐기물처리시설 8곳 적발
-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업체 5곳, 폐기물처리업체 3곳…검찰송치 등 행정처분
이번 단속은 소음 및 비산먼지를 방지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지 않고 고철 등 압축기를 이용해 압축함으로써 민원이 발생되는 등 미신고 폐기물처리시설을 운영하는 고물상 등 폐기물처리업체를 중점적으로 펼쳤다.
단속결과 미신고 폐기물처리시설(압축기) 운영 업체 5곳은 동력이 10마력 이상이면 관할 관청에 승인이나 신고 후 조업해야 하나 고철 등을 압축하면서 신고를 하지 않고 조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 폐기물처리업체 중 수집운반업의 허가사항을 임의로 변경하고 신고를 하지 않은 사업장 3곳도 적발됐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사안에 따라 자체 수사를 실시해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시민의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환경오염 행위와 미신고 배출업소의 불법조업에 대해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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