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3년 풀사료 재배·이용 확대에 802억 투입
- 풀사료 자급률 자급율 95% 달성, 사료작물 30,000ha 재배
- 802억원(수확제조비 388, 경영체장비 175, 종자.랩비닐 107, 장려금 100, 특구 퇴비 32)
전북도는 2012년에 24천ha에 사료작물을 재배하여 사일리지 455천톤을 생산·이용한 바 있으며, 2013년도에 30천ha의 사료작물을 재배하여 이용할 계획이며, 2015년 까지 35천ha로 확대하여 적정 풀사료 : 배합사료 급여율을 6 : 4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일본 = 48:52, 미국 = 66:34, 영국 = 70:30, 뉴질랜드 = 95:5
주요 사업으로는 풀사료 생산의 집단화 및 규모화, 기계화를 위해 풀사료생산장비 구입비의 70%(보조 40%, 융자 30%)을 지원하고, 사일리지 제조비 톤당60천원(하계 40천원/톤), 사료 작물 종자대 및 랩비닐 구입비의 30%, 풀사료생산장려금은 kg당 20원을 보조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내년 부터는 조사료 특구로 지정된 지역에는 사료작물재배에 필요한 퇴비 구입비를 ha당 118만원을 지원하여 경축 순환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생산비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사료비 절감을 위해 유휴 농경지를 활용한 풀사료 재배·이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풀사료는 생산비 절감 뿐 아니라 친환경적이고 가축의 생리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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