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환경보전 관련 당면현안들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환경보전자문위원회 (위원장 : 경기도 행정1부지사)의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였다고 밝혔다.

경기도환경보전자문위원회는 환경생태학 전문가인 서울대 박종화 교수, 수질공학 전문가인 경기대 이시진 교수, 국토연구원 김선희 박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 6명과 유재우 경기도환경국장 등 당연직 3명 등 총 9명으로 구성, 운영된다.

경기도환경보전자문위원회는 환경문제에 대한 정책자문을 하기 위하여 환경정책기본법령에 근거하여 설치된 위원회로,날로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환경문제 및 환경정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과 자문을 구하기 위하여 1989년 12월 최초로 구성되었으며,환경정책, 자연보전, 대기보전, 수질보전, 상하수도, 폐기물자원 등 환경 각 분야별 위원으로 구성하여 전체회의 및 서면심의 등을 통해 각종 환경정책에 대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자문을 구한 바 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환경생태, 대기보전, 수질보전, 폐기물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 6명을 엄선·위촉하였고,위촉 위원중 2명(전체의 33.3%)을 여성위원으로 위촉하여 환경정책에 대한 여성참여를 확대하였으며,2005. 7.1일부터 2년간의 임기로 활동에 들어갔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동 자문위원회 운영의 활성화를 통하여 환경보전정책 개발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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