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무역 학생팀, 지역기업 도와 수출 지원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충주 글로컬(GLOCAL)캠퍼스 국제통상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무역 소모임 ‘잇츠’(ITS, 지도교수 박남규, 이기웅)팀이 최근 열린 3곳의 무역 전시회에 참가해 지역기업을 도와 수출지원활동을 벌였다.

지역기업과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무역 소모임 학생팀은 지난 15~18일까지 열린 광주 국제식품전, 충청도 기업 대제전, 부산 국제수산무역엑스포 등 충주, 광주, 부산에서 개최된 전시회에 참가하여 대하한과, 웰바이오텍과 함께 바이어 및 시민들을 만나 판매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잇츠’는 올해 9월 수출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모여서 만든 소모임으로 충북대 GTEP(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 Glob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 )사업단, 아세안 비즈니스센터 베트남팀 등과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으며, 향후 지역기업과 수출 컨설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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