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2년 겨울철 대비 재난대응 훈련’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오는 1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7층 재난종합상황실 주관으로 재난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도내 14개 시.군 재난상황실과 겨울철 대비 재난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한다.

도와 시.군 상황실에서는 기상상황, 인명보호, 농.축.수산물, 상수도 및 농작물, 양식장등 시설물 보호대처 활동등에 대하여 재난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종합관리재난훈련에 임하게 되겠다.

1. 기상특보, 피해 및 응급복구, 상황대처등 메시지 전파 및 재난관리시스템 입력
2. 관계기관간 상황전파, 메신저, 팩스, 유.무선통신 사용등 재난정보 및 상황공유 훈련

11월 29일에는 이상기온에 따라 갑작스런 폭설로 도로교통소통이 두절된 가상상황을 설정하여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주관하고 순창군, 소방본부, 전북경찰청 및 제35보병사단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관계기관간 협조체제 가동을 통해 목표시간 내 정상적인 교통소통으로 기능회복을 위한 현장훈련을 지방도 717호선 순창군 동계면 어치재 일원에서 실시한다.

- 도로통제, 도로제설, 차량회차, 구조구호 및 물자동원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함

전라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금번 훈련과 관련하여 지난22일 전북도 해당 과·소 및 시·군 겨울철 담당자 와 유관기관 관계자등에 사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실제상황에 버금가는 내실있는 훈련이 되도록 교육한바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되는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이 발생되더라고 도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하였으며, 또한 전북도 치수방재과장도 “기상이변으로 인한 각종 자연재해 및 인적재난 등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도의 재난대응 능력과 재난관련부서 공무원들의 업무역량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건설교통국
치수방재과
김형순
063-28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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