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아동보호구역 CCTV 안전사업 효과만점
- 선명화소(130만이상), 오작동제로, 24시간 모니터링 실시
※ 아동보호구역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유괴 등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 도시공원 등의 주변구역 500m 이내
전라북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12일부터 21일까지 14개 시·군에 설치된 CCTV 189대에 대하여 전라북도와 행정안전부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한 결과, 130만 이상 화소를 가진 CCTV 설치를 통한 선명한 화질 확보와 상시 모니터링 기능 강화, 회전식과 고정식 병행 설치를 통한 사각지대 완화, 오작동 제로화, 호출 버튼 기능 추가 설치를 통한 범죄 예방 기능 등이 더욱 강화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김제시의 경우에는 밤에도 범죄 취약지역을 잘 관찰 할 수 있도록 CCTV마다 투광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낮시간 뿐만 아니라 야간 감시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24시간 어린이 안전망을 확보하였다.
CCTV 설치 후 관리는 4개 시(전주, 군산, 익산, 김제)는 통합관제센터에서 경찰과 관제요원이 2인 1조 4교대 근무를 통한 24시간 누수없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통합관제센터가 없는 10개 시군은 관할 경찰서에서 모니터해 범죄발생이 예견이 되면 경찰 출동 등 사전에 범죄를 예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라북도 여성청소년과장은 “2015년까지 도내 아동보호구역인 도시공원 등에 CCTV 설치사업을 완료하여 각종 범죄로부터 아동보호 취약지역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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