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산림소득·녹색자금 공모’ 국비 52억 확보

- 내년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산림조합 특화 등 6개 사업 선정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내년 산림소득 및 녹색자금 공모에 6개 사업이 선정돼 모두 52억11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정 사업 및 국비를 분야별로 보면, 산림청 일반 공모사업에 ▲임산물 산지 종합유통센터 6억4000만원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 13억2600만원 ▲대단위 산림 복합 경영단지 조성 4억500만원 ▲산림조합 특화사업 10억 원 등이다.

또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는 ▲내포신도시 행복 나눔의 숲 조성 10억 원 ▲소외계층 녹색복지 증진을 위한 ‘녹색공간 조성사업’ 8억4000만원 등을 확보했다.

이번 확보 국비는 산림청의 내년 산림소득 공모사업비의 21%에 달하는 규모이며, 행복 나눔의 숲의 경우는 단일 사업으로는 가장 많은 액수이다.

도 관계자는 “내년 공모사업은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규모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과 산림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생산·유통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임가 소득 증대 등 3농혁신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될 것”이라며 “특히 행복 나눔의 숲은 지역 대표 공원으로 도민들의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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