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72,739호

- 준공후 미분양은 27,324호(전월비 113호 감소)

서울--(뉴스와이어)--국토해양부(장관 : 권도엽)는 11월 27일(화) ‘12년 10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다.

9.10대책의 영향으로 서울과 지방 광역시(울산제외)의 미분양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54), 부산(△132), 대구(△315), 인천(△239), 광주(△225), 대전(△184)

다만, 화성동탄 2지구 등 대단지 분양이 있었던 경기 및 경남·북 지역의 신규 미분양이 증가(경기 +2,171, 경남 +1,300, 경북 +642)하여, 전국 미분양 주택은 72,739호로 전월(71,552호) 대비 1,187호가 증가,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 지역별 >

수도권은 기존 미분양은 지속 감소(서울 △259호, 인천 △409호, 경기 △496호)하고 있으나, 신규 미분양 발생(2,259호), 계약해지(1,045호) 등에 따라,

* 신규 미분양 : 서울 서대문구 88호, 경기 화성시 1,481호, 용인시 497호 등

* 계약해지 : 서울 117호, 인천 170호, 경기 758호 등

전월(30,038호) 대비 2,410호 증가한 32,448호로 나타났으며, 이는 ‘12.5월(26,595호) 부터 6개월 연속 증가한 것이다.

다만, 이는 화성동탄 2지구 등 대단지 신규 분양에 따른 미계약분* 증가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 경기 화성시 동탄 2지구(계약기간 ’12.9월) 등 4,218세대 중 미계약분 1,481호 등

지방은 경남 등 다수 지역에서 신규 미분양(3,527호)이 발생*하였으나, 기존 미분양이 큰 폭으로 감소**(△5,321호)하여,

* 경남 1,300호, 경북 642호, 전남 453호, 대구 452호, 울산 323호 등
** 충남 △2,080호, 대구 △969호, 경남 △543호, 부산 △297호, 울산 △272호 등

전월(41,514호) 대비 1,223호 감소한 40,291호로 나타났으며, 이는 ‘12년 7월 (37,668호)이후 4개월만에 다시 감소한 것이다.

< 규모별 >

85㎡ 초과 중대형은 33,299호(수도권 19,127호, 지방 14,172호)로 전월(33,440호) 대비 141호(수도권 +772호, 지방 △913호) 감소하였고, 85㎡ 이하는 39,440호(수도권 13,321호, 지방 26,119호)로 전월(38,112호) 대비 1,328호 증가(수도권 +1,638호, 지방 △310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전월(27,437호) 대비 113호(수도권 +1,072호, 지방 △1,185호) 감소한 총 27,324호(수도권 13,035호, 지방 14,289호)로 ‘12.8월 이후 2개월 연속 증가하다 소폭 감소하였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해양부 국토해양통계누리(http://stat.mltm.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연락처

국토해양부
주택정책과
정규철
02-2110-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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