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서울--(뉴스와이어)--한국은행은 2012년 10월중 금융기관의 가중평균금리를 발표하였음.

Ⅰ.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2012년 10월중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08%*로 전월대비 10bp 하락하였고 대출금리는 연 4.98%**로 전월대비 15bp 하락

* 2010년 10월(3.01%) 이후 최저 수준
** 1996년 금리통계 편제 이래 최저 수준

- 저축성수신금리는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영향 등으로 순수저축성예금금리, 시장형금융상품금리가 각각 9bp, 10bp 하락
- 대출금리의 경우도 기준금리 인하 영향 등에 기인하여 기업대출금리는 22bp, 가계대출금리는 2bp 하락
→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의 差는 1.90%p로 전월대비 5bp 축소

2012년 10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2.85%로 전월대비 5bp 하락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5.50%로 전월대비 11bp 하락
→ 총대출금리와 총수신금리의 差는 2.65%p로 전월대비 6bp 축소

Ⅱ. 비은행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기준)

2012년 10월중 비은행금융기관 예금금리(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는 모든 기관에서 하락하였고, 대출금리(일반대출 기준)의 경우 신용협동조합과 상호금융은 하락하였으나 상호저축은행은 상승

- 상호저축은행 : 예금금리는 1bp 하락, 대출금리는 63bp 상승*
*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가계대출의 취급비중이 상승한 데 주로 기인
- 신용협동조합 : 예금금리는 10bp 하락, 대출금리도 17bp 하락
- 상호금융 : 예금금리는 13bp 하락, 대출금리도 13b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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