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엠게임(대표 박영수)과 KRG 소프트(대표 박지훈)이 공동 개발하여 정식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이 7월 20일 새로운 서버 “신지(神地)”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중원, 북해, 남림 등 열혈강호 온라인의 기존 서버들과 마찬가지로 6번째 서버인 “신지(神地)” 역시 원작에서 그대로 따왔다.

“신지(神地)”는 한비광의 아버지, 즉 검마가 온 무림을 휩쓸고 다니며 사람들을 죽이자 천하오절에 의해 무림에서 쫓겨나 새롭게 새운 신비스러운 곳으로, 현재 원작에서 주인공인 한비광과 담화린이 검황을 찾기 위해 신지를 향해가고 있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원작에서나 작가들이 신지에 대해 아직까지 공개한 내용이 없어, 원작 매니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미지의 세계이기도 하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접속자수가 폭증하자, 서버 만원현상을 완화하고 회원들에게 보다 쾌적한 게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서버의 오픈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열혈강호 온라인은 총 6개 서버군, 60개 채널을 통해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하게 되었다.

이번 신지(神地)의 오픈을 시작으로 하여, 새로운 맵인 남명호 추가, PK 시스템 도입 등 열혈강호 온라인은 굵직굵직한 업데이트를 통해 재미요소를 추가함으로써, 기존 회원 유지는 물론 신규 회원 유입에도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KRG소프트 김종우 개발 총괄 이사는 “그 동안 미뤄졌던 큰 업데이트들을 여름방학 기간 동안 모두 게임에 적용시켜, 회원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 현재 회원들이 레벨업에만 매달리는 성향을 보이는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열혈강호 온라인의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열혈강호 온라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yulgang.com)를 참조하기 바란다.

웹사이트: http://www.yulg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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